스티코프 일기에서 발견된 ‘북한 교과서 편찬계획’의 그 증거물
북한의 역사교과서를 소련군정이 목차까지 작성하여 만들도록 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내용은 국사편찬위원회가 지난 2004년 12월 발간한 해외사료총서 제10권인 <쉬띄꼬프일기 1946~1948>을 통해 밝혀졌다. 다음 글에 그 정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80
스티코프 일기에서 발견된 ‘북한 교과서 편찬계획’의 그 증거물
북한의 역사교과서를 소련군정이 목차까지 작성하여 만들도록 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내용은 국사편찬위원회가 지난 2004년 12월 발간한 해외사료총서 제10권인 <쉬띄꼬프일기 1946~1948>을 통해 밝혀졌다. 다음 글에 그 정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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