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포스트 19-09호(통권14호)

관리자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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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반일 종족주의라는 책을 접하면서 과연 우리가 받은 교육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허위/허구인가하는 생각을 들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읽어보니 특히 독도를 다룬 부분에서는 아연 실색했습니다. 그동안 서울대 신교수라는 분이 독도문제에 대한 외교문서등을 보여주는 강의를 몇번 본 적은 있어서, 국제법상으로도 우리가 유리한가하는 어렴풋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조선에는 관련문건이 전혀 없었고 독도-울릉도의 거리가 87km라면서 그저 우산국 타령을 했다는 조선 관리들의 어처구니 없는 짓은 마치 정계비를 엉뚱한 데 세웠다는 것이 연상되었습니다. 또한 1904년 그런 사실을 검토한 일본관리가 독도는 일본 것이라고 발표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한 사실에 다시금 일본인들의 치밀성이 두렵더군요. 제가 70년대초에 배운 역사는 세종 때 대마도를 정벌하러갔다는 것이 차라리 대마도가 조선땅이라고 제창한 이승만대통령의 말씀이 오히려 수긍이가더군요. 아뭏든 이승만대통령이 없었다면 이나라의 자유자본주의 경제도 없었을 것이고 안보도 구멍났으리라 생각합니다. 애치슨 라인이라도 다시 그어 달라는 것이 현정권의 치졸한 생각인지????
또라이들집단이네
유치원 다시 다녀볼 생각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