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학당 제9기 제11강의 및 특강

관리자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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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학당 제9기 제11강의 및 특강

-전후부흥과 기업가시대


-제11강의는 주익종 선생님의  '전후부흥과 기업가시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덕희 특강 : 이승만의 하와이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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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관리자님. 제 글을 지우셨스무니까? 런승만학당 교장인 와타시를 무시하는 거무니까!! 종북좌파 인증을 하시다니 실망이 크무니다.

잠시 흥분했스무니다. 하마터면 M기자표 싸다구를 2번 날릴 뻔 했스무니다. 종일우파 구독자분들, 최근 저희 반일 종족주의가 갓본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1위가 되었스무니다. 이 맛에 혐한일뽕하나 모양이무니다. 역시 거짓말을 하면 혐한코인을 잘 타는 모양이무니다. 저도 거짓말쟁이 민족이기 때문에 차리석 센세도 제 후손이고 서울대 명예교수라는 것도 다 거짓말이무니다. 이건 하얀 거짓말이무니다. 최근에는 갓본 우익잡지에서 저랑 인터뷰하면서 매우 극찬을 하였스무니다. 갓본인에게 칭찬을 들으니 추욱 늘어져 있던 제 그곳이 발딱 서는 기분이무니다. 반면 갓본인에 비하면 캉코쿠진들은 저열하고 비열하기 짝이 없는 종족들이무니다. 자꾸 제 책에 대해서 친일이라고 욕을 하무니다. 반면 우리 일본 내 혐한 인사들은 정말 이성적이어서 말이 통했스무니다. 만약 제가 죽는다면 야스쿠니에 묻히고 싶을 수준이무니다. 우리 종일우파의 한일관계 우호란 동등한 수준이 아닌 일본에 대한 캉코쿠의 종속이무니다. 즉, 식민지가 다시 되고 싶다는 것을 말하는 거무니다!

이틀 후에 제 동생 우연이가 위안부들 앞에서 소녀상을 철거하자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무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수요집회에 나오는 할머니와 학생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우상화를 보는 것 같스무니다. 제 동생답스무니다. 과거가 생각나는데 사실 제가 위안부 할머니에게 큰절을 한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무니다. 그렇스무니다, 우리 주인님인 갓본님께 사과를 요청하는 것은 우매한 종족주의일 뿐이무니다. 우리 우연이가 위안부와 강제징용노동자들의 명예를 완전히 훼손하는 것을 종일우파 구독자분들이라면 응원할 것 같스무니다. 참고로 우리가 런승만 센세를 우상화한다는 지적이 있스무니다. 이건 착한 우상화이무니다. 절대 오해 없으시길 바라무니다.

그리고 좋은 소식이 하나 더 있스무니다. 부산대 이철순 동지가 무사히 강단에 나올 수 있게 되었스무니다. 류 동지도 그렇고 이철순 동지도 그렇고 감히 우매한 캉코쿠진이 저희를 욕하다니 정말 용서할 수 없스무니다. 부산대는 연세대 만큼이나 영혼이 파괴된 인생의 패배자일 뿐이무니다. 종일우파라면 윤서인 사단, 역사 갤러리, 제국주의와 식민주의 마이너 갤러리, 일베저장소, 워마드, 박사모, 미디어워치, 미디어펜, 펜앤드마이크에 가입하고 WWUK TV를 구독해야 하지 않겠스무니까? 저희 런승만학당은 혐한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이며 우덜식 올바른 역사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겠스무니다!

슬슬 배가 고프무니다. 갓본에 가서 혐한코인 좀 빨고 오겠스무니다. 종일우파 구독자분들, 종북좌파와 싸우기 위해서는 저희와 같이 일본 혐한과 손을 잡아야 하무니다. 이상이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