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한 한국인

퓨리
2019-09-07
조회수 172

이영훈 교수와 그 동료들의 연구성과를 반박하지 못하는 것들이 추악하게 이곳 게시판을 더렵히고있다.

나는 이것이 비단 특정소수의 행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면, 한국인들의 주류적 특성은 이것과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고 본다.

무식하면서, 감정적이고, 이성과 합리가 결여되있다. 도대체, 진중한 대화를 할수 없다. 

무엇이 한반도에 살고 있는 인간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역사가 죄인인가? 아니면, DNA의 문제인가?


지금, 한국은 역사상 매우 중요한 분기점에 이르렀다는 생각이 든다.


멸망할 것인가? 다시 한번 재도약할 것인가? 

하지만, 작금의 대다수 한국인들의 수준을 보면 긍정적이지 않은 것만은 사실인것 같다. 

그렇다면.... 조국과 운명을 같이 할 자신에게도 이별을 고할 준비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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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이성적으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나열하지 못하니 욕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