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의 실체 02

양평머슴
2019-02-04 14:53
조회수 240

1950.6.25

전쟁이 발발하자.

6.27일 새벽.이승만은 심복4명과 극비리에 서울을 탈출. 남으로 남으로 도주한다.

가다보니 대구까지 내려 갔다가 다시 되돌려 대전에 안착한후 KBS 대전국장을 불러서 권총으로 위협하여 대국민방송준비를 시킨다

 이른바 그 유명한 "국군북진사기방송" 을 (국군이 북진하고있으니 국민들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라) 준비.27일밤 10시부터 전국에 방송시켜서 마치 이승만이 서울에 남아있는듯이 위장시킨다. (사기방송은 28일 서울이 함락될때까지 계속 전국에 방송됐다)

 27일새벽 비상국무회의에 이승만이 않보이자 정부고위관료.국회의원들이 눈치채고 가족과 재산을 챙겨서 잇따라 탈출하고 방송 몇시간뒤인 28일 새벽2시에 공병감 최창식대령은 명령받은대로 한강인도교를 폭파시킨다

(후일 한강다리폭파에 대한 국민여론이 나빠지자 이승만은 최대령에게 죄를 뒤집어쓰워서 사형시킨다)

 결국 대다수의 서울시민들은 서울에 남겨지게됐고

그로부터 3개월뒤 미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서울이 수복된후 서울로 되돌아온 이승만은 대국민사과를 하자는 측근들의건의를 묵살하고 거꾸로 서울에 남겨졌던 시민들을 공산당에 부역했다며 이잡듯이 조사하며 잡아다가 취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마구 죽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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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북괴군에 잡혔어야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사람이 아니겠지.
정체성을 잘 생각해보고 가세요~ 꽃 흔들어 축하드릴께요.
한강다리 폭파는 이승만이 명령하지 않았어. 북한 교과서를 사랑하니까 이런소리 하는거지.
북한이 새벽에 남침한것이 모든 문제의 화근입니다. 나라의 지도자였던 대통령인 이승만이 비판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나 대한민국의 땅이 서울만 있는 것은 아니고,대한민국의 국민이 서울에만 사는 것은 아닌 터. 양평머슴님이 하고자하는 말은 이승만이 서울에 남아서 북한군의 손에 죽었어야 한다는 말이오? 그래야, 북한군이 남한을 먹을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해서 이승만이 더욱 미워서 어떻게 하든 흠집을 내려는 것이오? 다른 나라같았으면 어떻게 하든 자기나라의 건국대통령의 단점을 감추고 장점을 부각하려 노력할 것이오. 마지막 말에 마구 죽여댄다는 표현을 하는 보니 당신은 북한의 편에 서 있는 것 같군요.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자들은 북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잘한 점은 감추고 잘못한 점만 부각시켜 자유대한민국을 폄하한다면 어찌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설 수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