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의 실체 02

양평머슴
2019-02-04 14:53
조회수 86

1950.6.25

전쟁이 발발하자.

6.27일 새벽.이승만은 심복4명과 극비리에 서울을 탈출. 남으로 남으로 도주한다.

가다보니 대구까지 내려 갔다가 다시 되돌려 대전에 안착한후 KBS 대전국장을 불러서 권총으로 위협하여 대국민방송준비를 시킨다

 이른바 그 유명한 "국군북진사기방송" 을 (국군이 북진하고있으니 국민들은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라) 준비.27일밤 10시부터 전국에 방송시켜서 마치 이승만이 서울에 남아있는듯이 위장시킨다. (사기방송은 28일 서울이 함락될때까지 계속 전국에 방송됐다)

 27일새벽 비상국무회의에 이승만이 않보이자 정부고위관료.국회의원들이 눈치채고 가족과 재산을 챙겨서 잇따라 탈출하고 방송 몇시간뒤인 28일 새벽2시에 공병감 최창식대령은 명령받은대로 한강인도교를 폭파시킨다

(후일 한강다리폭파에 대한 국민여론이 나빠지자 이승만은 최대령에게 죄를 뒤집어쓰워서 사형시킨다)

 결국 대다수의 서울시민들은 서울에 남겨지게됐고

그로부터 3개월뒤 미군의 인천상륙작전으로 서울이 수복된후 서울로 되돌아온 이승만은 대국민사과를 하자는 측근들의건의를 묵살하고 거꾸로 서울에 남겨졌던 시민들을 공산당에 부역했다며 이잡듯이 조사하며 잡아다가 취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마구 죽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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