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의 실체 01

양평머슴
2019-02-04 12:46
조회수 230

1950년 6월 28일. 새벽 2시 30분, 어둠 속에서 오렌지색 섬광이 번쩍였다. 한강대교가 굉음과 함께 무너져 내렸다. 육군이 설치한 3600파운드의 TNT가 폭발한 것이다. 다리 위에 있던 피란민 수천명과 차량 수십대가 그대로 강물 속으로 떨어졌다. 

"북쪽 두번째 아치를 끊었는데, 눈 뜨고 볼 수 없는 아비규환의 참상이었다. 피투성이가 돼 쓰러진 사람들이 손으로 다리 밑바닥을 긁으며 어머니를 부르고 있었다. 어떤 사람은 하지(下肢)를 잃고서 어머니를 부르고 있었다."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가 저서 '전쟁과 사회'를 통해 전한 목격자의 증언이다. 

한국전쟁에서 일어나 참상이다. 누가 책임져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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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책임져야 하는 것 아닌가? 몰라?
꼭 발굴하셔서 북한에 책임 물으시길.
전쟁을 일으킨 북한 책임은 없나요? 북한에 책임을 먼저 물어보셨는지요?